인사의 눈

“내 몸에 닿으면 다 죽어. 이런 나를 좋아할 수 있어?” 한여름에도 꽁꽁 싸매고 다니는 ‘금조’. 누가 봐도 수상한 자신을 좋아한다고 나타난 ‘남우’가 걸리적거리기만 하는데… ㅡ <나나의 영상>,<피자와 꽃> 도국 작가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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