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개와 아가씨

“너, 나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할 거야.” 도시의 여성 전용 도서관 보조사서 디하와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늑대 정령 혼혈인 ‘수호자’ 루진. 둘은 입동축제날 밤, 소꿉친구의 선을 넘어 비밀스러운 짓을 저지르고 만다. 디하는 한 지붕 아래 사는 루진과 이런 짓을 저질러도 되나 당황했지만 결국 본능이 이끄는 대로 서로를 탐하게 된다. 아직 사랑의 감정을 모르는 둘이 몸을 맞대며 서로의 감정을 더듬어가는 풋풋한 일상 판타지 로맨스, 바보개와 아가씨. 정보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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