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을 수만 있다면 굶어도, 매를 맞아도 괜찮았다. 그러나 언니를 위한 제물로 불구덩이에 바쳐졌을 때 그 기대는 산산조각이 났다. “저를 입양해 주세요.” 불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레슬리는 양녀로 삼을 어린아이를 찾고 있다는 공작을 찾아가 “제국, 아니 대륙 최고의 어둠술사를 얻으실 테니까요.” 제국 유일의 공녀이자 어둠술사가 되기로 계약하는데. “레슬리, 이쪽으로 와.” “아니, 어제는 형이랑 먹었으니까 오늘은 둘째 오라버니랑 먹어야지.” “레슬리, 여기 네가 제일 좋아하는 젤리가 있단다.” 졸지에 생긴 오빠들이 자기 옆에 앉아 달라며 아침마다 쟁탈전을 벌인다. 저기, 우리 그냥 계약 관계 아니었나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무료웹툰 #무료웹툰사이트 #웹툰무료보기 #웹툰미리보기 #네이버웹툰 #다음웹툰 #불법사이트 #불법웹툰 #공짜웹툰
#뉴토끼 #밤토끼 #밤토끼2 #호두코믹스 #호두코믹스2 #늑대닷컴 #카피툰 #어른아이닷컴 #툰사랑 #마루마루 #뉴밤 #슈가툰 #아이맥스툰 #19ALL #마블툰 #슈어툰 #펀비 #툰코 #W툰 #버즈툰 #히토미 #헬븐넷 #섹툰 #E-헨타이 #마나모아 #오오애니 #11툰 #쿨애니